| News Letter (September 15,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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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관리자 2010-09-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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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님 말씀 저는 우리 대한민국 학생들은 참 대단하고 의지력이 강한 편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학교 수업이 아침부터 시작해서 오후까지 하루 5시간에서 7시간정도 마치고 오후 한 두시간 정도지만 학원에 와서 집중하여 수업을 듣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이 정신력이 대단하구나.'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집에서 부모님의 반강요에 못 이겨 시작한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 중도 탈락보다는 마음을 고쳐 다른 아이들처럼 열심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만 봐도 그렇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비록 어린 학생들이지만 나름대로 현실적인 상황과 미래의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고민한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우리 아이들한테 희망과 자신감을 줄 것을 줄기차게 학부모님들과 교사들에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40년 동안 암수술을 집도하다가 본인이 암환자가 되어 수술대에 올라보니 환자 마음이 보였다는 연세대 의대 지상훈 전의료원장의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병원장이 자기 병원에 입원해 VIP대우를 받았지만 암환자와 의사의 입장은 달랐다는 것입니다. 극심한 통증과 불안감에 휩싸여있는 환자와 달리 의사들은 오직 치료결과에 더 집중하더라는 것이지요. 환자들이 당장 고통에 괴로워하고 의사들로부터 정신적인 위로를 받고싶은데도.... 그는 환자 입장에서 어떤 의사가 좋은지 묻자 '물론 실력이 최고의 덕목이지만 희망을 주고 나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의사를 환자들은 절실히 원한다.'라고 말했다합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교사이지만 환자들이 원하는 의사와 같은 역할이 꼭 필요하다 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해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고 그것들의 틀 속에 갇혀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혹은 부모님들이 그것들의 결과에만 집착하여 아이들을 관리하다보면 더욱 지치고 즐겁게 해야 하는 것들이 고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따라서 늘 위로와 자신감을 줄 때 새로운 힘과 결단이 용솟음칠 것입니다. '참수고가 많구나. 그 모습이 참 보기가 좋구나. 그래 너는 할 수 있어. 즐겁고 재밌게 해봐. 내가 어떻게 도와줄까?' 이런류이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우리 아이들한테는 보약과도 같은 힘이 될 것입니다. IMF당시에 많은 우리 국민들이 고통받고 힘들어할 때 교회나 성당에는 오히려 신도수가 늘었다고 합니다.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받고 새롭게 일어서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의사가 병을 잘 고쳐야 명의가 되듯이 실력 있는 선생님은 꼭 필요한 것이고 선생님들도 부단히 노력해야합니다. 이것에 더하여 아이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헤아려 재미있는 수업과 관리를 해주면 훨씬 효율적인 학습효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금년 9월부터 GKI어학원에는 각 학생에 필요한 각기 다른 정보들이 선별되어 전달되는 학습정보문자서비스(GEMS)를 학부모님께 보내드려 학생, 학부모. 학원간의 삼위일체 학습방법의 최대효과를 기하고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잘못 오해되어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을 질책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드린다고 생각하시면 굉장한 역효과가 날것입니다. 이것의 가장 큰 목적은 현재 상황을 정확히 파악 어떻게 아이를 칭찬해 줄 수 있을 것인가? 위로와 자신감을 어떻게 줄 것인가를 생각하게 할 수 있는 자료들이라 생각하시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실력향상과 재미있는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너는 분명히 할 수있어. 그리고 잘 할 수 있다.'는 부모님의 격려가 매일 100번도 좋으니 해주시라는 것이지요. 최근의 국내외 경제상황을 보면 IMF때보다 힘들다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자원의 빈국임에도 우리의 교육열이 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그동안 넉넉히 극복해왔고 앞으로도 우리 젊은이들이 세계 곳곳에서 안방처럼 활동하면서 우리의 국익을 위해 열심을 다할 때 지금보다 더 많은 희망이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곧 다가올 추석에는 온가족이 서로의 꿈과 희망을 나누는 행복한 한가위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하오며 'I can do. You can do. We can do.'라는 말이 우리 가족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화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각종 소식 1. 선생님 소식 : Allison, Danae선생님이 계약을 마치고 돌아가시게 됩니다. 이를 대신하여 Colleen(미국,여), Jessica(미국,여), Luanne(미국,여)선생님이 오게 됩니다. Colleen선생님은 NYU에서 언어학을 전공하였고, 지난 2003년부터 3년간 본원에서 근무하였으며, 이후 일본에 있는 외국인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한 후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Jessica선생님은 Univ. of Washington에서 국제경제학을 전공, 지난 2년간 한국에서 ESL교사로 근무하였습니다. Luanne선생님은 St. Andrews Presbyterian College에서 국제정치학을 전공하였고, 미국에서 2년 일본에서 2년간의 교사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2.학습정보 문자서비스(GEMS)를 통해 학생들의 학습정보가 실시간으로 학부모님께로..
3. Super Kids Test & Party : 매일/월수금반은 9월 29일(수)에, 화목반은 9월 28일(화)에 있습니다
Be joyful in hope, patient in affliction, faithful in prayer. Romans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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